[자유게시판] [2/3] 나의 이오스 DPoS 매표기 - 코드 뒤에 숨을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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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드 뒤에 숨을 데가 없다.

나의 이오스 DPoS 매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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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


  • [1/3부] 진실은 치유한다

    • 연재의 목표와 이 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진실은 치유한다

    • 이오스 거버넌스 부패 과정에 대한 간략한 역사

  • [2/3부]  블록체인에서 카르텔을 만드는 법

    • 매표의 작동 방식 - 매표 브로커를 소개합니다

    • 카르텔을 만드는 법 - 1T30V와 표교환

    • 중앙화 거래소의 역할 - 스테이킹은 사실 투표다

  • [3/3부]  주인은 주인의 자리에, 공복은 공복의 자리에

    • 정당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 코드 뒤에 숨을 데가 없다

    • 결론 - 회복을 위한 비전

매표의 작동 방식 - 매표 브로커를 소개합니다

이오스 커뮤니티 안에서 매표와 거래소의 투표 문제는 이미 오랫동안 골치덩어리로 여겨져 왔지만, 매표 브로커에 대해서는 제대로 조명된 적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익명으로 움직이며 이오스 체인에서 거래소에 있는 남의 돈으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오늘은 이오스와 DPoS의 이야기에서 새로운 등장 인물, 바로 매표 브로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매표 브로커는 거래소의 직원일 수도 있고, 거래소와 파트너로 일하는 외부 주체인 경우도 있습니다. 커튼 뒤에 익명으로 숨어있어 이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거래소 고객의 돈으로 자신들이 표를 파는 BP를 통해 체인 전체의 정치적, 경제적 실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BP를 결정하는 것은 토큰홀더가 아니라, 커튼 뒤에 숨어서 남의 이오스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투표하는 매표 브로커입니다.


BP들은 이 커튼 뒤 투표 브로커와의 관계만 잘 지키면 됩니다. 탑 21에 홀더가 모르는 BP가 그렇게도 많은 이유는, 그들이 (자기에게 표를 주는 이들 매표 브로커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되지) 실제 홀더와 소통을 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작년 6800만개 소각 토큰을 되살리는 msig가 통과되던 2022년 11월 당시  체인의 지배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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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무리 다른 곳의 투표를 많이 받는다 하더라도, TOP 21이 되기위한 투표 총량의 33%(4400만/1억3200만 표)를 좌우하는 한국의 거래소 A의 토니의 투표 없이는 21위에 절대로 올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거래소 A를 이용하는 고객의 이오스 토큰의 투표권을 홀로 통제하고 있는 한 사람, ‘토니’가 있습니다.


당시 6,800만개 토큰을 공의의 정당한 수렴 과정 없이 임의로 되살리는 결정을 내린 17개 BP 가운데 14개가 토니의 투표를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그가 24개의 매표 프록시를 통해 관리하는 거래소 A 고객의 토큰  4400만 개가 동원되었습니다.


거래소 A에서 2%의 스테이킹 이자를 받는동안 당시 4400만 이오스를 대변하던 한국 홀더들은 토니라는 누군지도 모를 외국인이 우리의 투표권을 좌지우지하며, 6800만개 소각 토큰을 되살리는 결정을 내릴 BP에 투표할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2% 이자를 받자고 자기 지분의 6%를 희석하는 결정에 찬성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 결정을 내린 BP들은 토니가 결정하는 거래소 A의 투표가 아니었으면 결코 21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는 스테이킹에 수반할 수밖에 없는 투표가 어떤 원칙과 절차에 의해 행해질지와 같은 중대 정보의 누락이며, 고객의 돈을 위탁 관리하는 거래소 측의  “불충분고지”에 의한 “불완전판매” 해당됩니다.


홀더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지는 일입니다만, 이들 투표 브로커와의 사적이고 은밀한 관계를 만드는 데 성공한 BP들에게는 너무나도 안락한 “보장된 수입원”입니다. 


토니에게 받은 이 투표는 토니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한 내가 커뮤니티에서 무슨 짓을 하든, 블록 생성 라운드를 몇번을 놓치든 상관 없이 가만히만 있어도 유지됩니다. 80%를 토니 등 브로커에게 매주 월요일마다 상납하기만 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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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을 만드는 법 - 1T30V와 표교환

이오스 커뮤니티에서는 오랜 기간동안 소위 허수아비 BP들이 문제가 되어왔습니다. 누구인지 정체를 아는 사람이 커뮤니티 안에 아무도 없고, 노드를 운영 하는건지 마는건지도 불투명한데, BP 순위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어디론가 거래소로 송금하고 있는 거머리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허수아비 BP들이 나오는 이유는 1T30V(1토큰30투표)를 통한 투표 교환시, 표를 교환하는 양자간 투표량의 불균형을 상쇄하기 위해서입니다. 표 교환은 상시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실제 제가 노드원을 운영할 당시 들어왔던 투표 교환 제의 DM의 캡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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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위 대화가 오간 당시 노드원은 충분한 투표가 없어 교환을 하지 못했지만, 위 투표 교환을 제안한 BP에게 500만 이오스가 있고, 노드원에게 100만 이오스가 있었다고 한 번 가정을 해봅시다.


투표 비율이 500만 vs 100만이니 양쪽의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이 경우 500만을 가진 측은 허수아비 BP를 4개 더 만들어 1T30V를 이용해 400만 투표를 더 받아 양쪽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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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생태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좀비 BP들이 BP 명단을 채우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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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도표에서 보시다시피 허수아비 BP의 경제 규모는 하루 4100 EOS씩, 현재가치로 하루 약 400만원, 연간으로는 14억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이오스 가격이 8~900원대 내외로 바닥을 치고 있는 이 시점에도 말입니다. (이오스의 역대 최고가는 24,220원)


투표량 불균형에 따른 투표 교환이 조율되는 방식은 대개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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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21위의 BP들이 순위에 올라가는 것 역시 사실상 같은 매커니즘을 통해서입니다. 이들이 위 익명의 허수아비 BP들과 다른 점은 그 규모가 크다는 점과 이름과 운영주체가 (대체로는) 알려져 있다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부끄럽지만, 아래 텍스트는 제가 국내 다른 BP의 소개를 통해 거래소 A와 토니의 투표를 요청하고 그 가격 제안을 받은 내용을 카톡으로 캡쳐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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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화에서 볼 수 있듯, 따박따박 80~85%를 월요일마다 지정된 브로커의 계좌로 송금하기만 하면, 15-20%는 고스란히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안정적인 구조가 됩니다. 


설비투자를 하거나 직원을 뽑고, 인프라를 확충하고, 사업을 확장할 만큼 넉넉하진 않지만, 부수입으로는 이 것 만큼 안정적인 수익원이 없습니다. DPoS의 원래 취지를 그냥 무시해 버리기만 하면 말입니다.


토니와 같은 브로커와의 관계만 유지하면 노력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무슨 msig에 서명을 하든 그게 토니 등의 브로커의 심기만 거스르지 않는다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중앙화 거래소나 토니와 같은 브로커의 입장에서는 EOS 네트워크 건강성이나 투명성, 혹은 DPoS의 원래 취지 같은 것 자연스레 1순위 고려 사항에서 밀려납니다.


거래소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레 BP들로부터 리베이트가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리베이트로 일부 브로커 수수료를 떼고 나서 스테이킹 이자를 줘야 고객을 자신의 플랫폼에 가두어 놓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니까요.


매표 및 투표 교환을 통해 순위권에 올라간 BP는 가급적이면 골치 아픈 의사 결정에는 참여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BP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내가 잘 모르는 체인의 속사정을 가장 잘 아는 ENF가 제안하고 리딩하는 대로 군말 없이 따라가 주기만 하면 속이 편합니다.


손들라 할 때 손들고, 서명하라 할 때 서명만 하면 됩니다. 눈을 가린 채 어련히 ENF가 일을 잘해 줄 것이라고 믿으면서요. 더 자율적인 생태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2% 인플레이션을 BP 승인 없이도 자동으로 입금시키는 제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그런 거수기 투표의 한 예입니다. 


국회가 정부 예산안을 심의도 없이 무조건 자동으로 통과시키는 걸 여러분들은 상상하실 수 있나요? 


이런 것들이 바로 BP 전체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히스토리 노드를 운영하던 EOS SW/Eden이 돈도 못 번 채 버티고 버티다가 백기를 들고 생태계를 떠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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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 거래소의 역할 - 스테이킹은 사실 투표다

저는 이상 토니의 사례를 들어 매표와 표교환을 통해 어떻게 이오스에서 카르텔이 구축되고 공고화 되는지 그 커튼 뒤의 은밀한 정치적 과정을 설명드렸습니다.


이제 작년 6800개 토큰 신규 민팅 사건으로부터도 1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투표 지형도에도 변화가 좀 있었습니다. 거래소 A를 통한 토니의 투표력은 44백만 개에서 23백만개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1년 동안 변한 이오스 내 투표의 영향력의 변화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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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거래소 (및 브로커)의 영향력은 작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BP가 21위 안에 들기 위해 필요한 투표의 수량도 이전의 2/3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구조의 공고함은 여전합니다. 변한 것이라고는 토니의 투표 없이는 TOP 21 BP가 되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했던 것이 토니의 투표 없이는 거의 불가능해졌다 정도에 그칩니다.

    • 2022년 토니의 투표 없이 절대로 불가능하다 함은 1억4900만 주요 투표권자의 투표량 - 토니의 4400만 = 21위가 되기위해 필요한 최소 투표량인 1억3200만 표에 한참 못미침.  

    • 2023년 토니의 투표 없이 거의 불가능해졌다 함은 1억1369만 주요 투표권자의 투표량 - 토니의 2300만 = 21위가 되기위해 필요한 최소 투표량을 8600만 표를 가까스로 상회함.


예를 들어, 1600만 표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2020년 3월 이래 단 한 번도 그 투표내용을 갱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투표에는 이젠 존재하지 않는 BP들마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소의 무관심 속에서 2020년 3월 이전 비트파이넥스의 1600만 표를 받은 BP들은 그들의 퍼포먼스가 어찌되든 절대 사라지지 않는 1600만 표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토니의 투표를 못받으면 비트파이넥스의 표를 꼭 받아야 하는데, 비트파이넥스는 3년째 묵묵부답입니다.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TOP 21위에 진입하는 것이 토니 없이는 제아무리 매표를 통해서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토니가 키인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는 현행 TOP 21의 철옹성에 변화를 가하는 것은 현재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는 뜻이며, ENF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방법도 없다는 뜻입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거래소 관점에서는 80%의 매표값이 계속 들어오는 한, 뭔가 시끄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그들의 매표 관행이 이오스에 끼칠 영향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할만한 아무런 동인이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오스는 거래소 관점에서 여러 알트코인 중 하나일 뿐이니까요. 고객을 자신의 플랫폼 위에 가능한 오랫동안 잠궈 두려면, 스테이킹 이자의 원천이 되는 매표 매출만이 중요해지는 것은 비즈니스 관점으로 봤을 때에는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투표 매출이 거래소의 성과 측정 기준이 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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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투표 참가량이 많아지면 상대적으로 단위 투표량 당 매표 수익이 

줄어듦을 걱정하는 A 거래소 담당자



거래소들이 그들의 스테이킹 관행을 통해 내려질 정치적, 경제적 결정이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어떤 고통을 야기하는지에 대해 이처럼 무지하다는 것은 비극적인 일입니다. 수익이 계속 들어오고, 잡음만 없으면 괜찮은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토니가 어떻게 그처럼 커튼 뒤에서 공적인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해 올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주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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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표를 팔더라도, 거래소 A가 최소한 토니에 대해 제대로 밝히고 그가 고객과 투명하게 소통하며 고객의 의중을 담아 투표를 결정했었더라면 문제가 덜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랬더라면 6800만 개 토큰 민팅 사건도 다르게 펼쳐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가 한국 토큰 홀더의 고유한 권한을 커튼 뒤에 숨어 제멋대로 휘둘러 왔다는 것이고, 또 ENF가 이를 알고 있으면서도 이 구조에 편승해 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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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작금의 카르텔이 거래소의 스테이킹 비즈니스에 따르는 영향에 대한 거래소의 구조적인 무관심 속에서 어떻게 지금과 같이 공고하게 굳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고객들에게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래소들은 사실 스테이킹이 근본적으로는 ‘투표 행위’라는 점을 자각하고, 그에 준하는 방식으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이오스 뿐만 아니라 모든 PoS 및 DPoS 계열의 코인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다음 번 포스팅에서는, 이오스 거버넌스의 부패가 어떻게 생태계의 인플루언서를 탄생시키는지 살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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